[메디소비자뉴스] 제이엔비의원 강주용 원장, 러시아 전문의 대상 ‘볼링크’ 리프팅 임상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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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엔비의원(원장 강주용)에 러시아 피부과 전문의 그룹이 내원하여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러시아 현지에서도 인기가 높은 ‘볼뉴머’와 ‘슈링크 유니버스’를 활용한 복합 시술인 ‘볼링크’의 전문적인 프로토콜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주용 원장은 러시아 의료진에게 6.78MHz의 강력한 고주파(RF) 에너지를 사용하는 ‘볼뉴머’의 임상적 가치를 설명했다. 볼뉴머는 진피층에 열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장비로, 기존 고주파 장비와 비교해 균일한 에너지 전달이 특징이다.
특히 강 원장은 볼뉴머의 ‘히든 엣지’ 팁 디자인을 언급하며, 팁 가장자리의 에너지를 조절해 화상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온도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6단계 쿨링 및 5단계 진동 시스템을 통해 통증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환자 만족도를 높인 점이 러시아 전문의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어 진행된 세션에서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장비인 ‘슈링크 유니버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러시아에서는 ‘울트라포머(Ultraformer)’라는 명칭으로 친숙한 이 장비는, 기존보다 진화된 2가지 모드(Normal/MP)를 지원한다.
강 원장은 “슈링크 유니버스의 MP 모드는 선 타입으로 에너지를 조사하여 시술 속도가 빠르고, 더 촘촘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에너지 손실을 줄이면서도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함을 설명했다. 또한 이 시술이 제이엔비의원의 리프팅 시술 중 시그니쳐인 ‘온슈지(온다 + 슈링크유니버스 + 지방분해주사’ 라인업의 핵심 축을 맡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국의 앞선 뷰티 트렌드를 소개했다.
제이엔비의원이 제안하는 핵심 솔루션은 볼뉴머와 슈링크 유니버스를 결합한 ‘볼링크’다. 볼뉴머로 피부 진피층의 탄력을 개선하고(타이트닝), 슈링크 유니버스로 피부 깊숙한 근막(SMAS)층을 당겨주는(리프팅) 이중 작용을 통해 단일 시술보다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한다.
러시아 의료진은 한국의 체계적인 복합 시술 시스템과 강주용 원장만의 섬세한 에너지 설정 및 샷 수 배분 노하우에 깊은 인상을 표했다. 볼링크는 단순 리프팅 레이져 뿐만 아니라, 얼굴을 빚어가며 조각하는 느낌으로 여러가지 팁과 샷을 이용하면서 조화롭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과 볼링크 시술은 오랜 기간동안 K뷰티의 성장을 도맡았던 주역으로 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주용 원장은 “글로벌 의료진과의 학술적 교류는 제이엔비의원의 임상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정교한 맞춤형 리프팅 시술을 제공하기 위해 최신 장비 연구와 임상 데이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